[로이슈 편도욱 기자] 팀홀튼은 우베를 활용한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들은 인공 색소를 사용하지 않고 우베 본연의 색감과 맛을 냈다.
신메뉴는 커피 라인업인 우베 라떼와 우베 콜드브루 라떼, 그리고 시그니처 메뉴인 우베 마스카포네 아이스캡으로 구성됐다. 우베 마스카포네 아이스캡에는 이탈리아산 마스카포네 크림치즈가 더해졌다.
우베는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으며 저항성 전분이 풍부한 식재료다.
회사 측은 “우베 라떼 1잔(355ml 기준)의 칼로리는 기존 시그니처 라떼 대비 약 25% 낮은 210kcal 수준이며, 우베 콜드브루 라떼는 동일 기준 195kcal”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3종 신제품 출시를 위해 도입된 우베 원재료는 국내산이며, 월 평균 사용량은 약 2.4톤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메뉴는 커피 라인업인 우베 라떼와 우베 콜드브루 라떼, 그리고 시그니처 메뉴인 우베 마스카포네 아이스캡으로 구성됐다. 우베 마스카포네 아이스캡에는 이탈리아산 마스카포네 크림치즈가 더해졌다.
우베는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으며 저항성 전분이 풍부한 식재료다.
회사 측은 “우베 라떼 1잔(355ml 기준)의 칼로리는 기존 시그니처 라떼 대비 약 25% 낮은 210kcal 수준이며, 우베 콜드브루 라떼는 동일 기준 195kcal”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3종 신제품 출시를 위해 도입된 우베 원재료는 국내산이며, 월 평균 사용량은 약 2.4톤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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