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화이니카는 신제품 ‘시그니처 팩 가글’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정제수 함량을 최소화한 고농도·고밀도 원액 제형으로, 의약외품이다.
제품에는 특허 원료 RCM이 포함됐다. RCM은 4가지 식물성 원료를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프리미엄 유산균액과 불소 성분이 추가로 함유됐다. 구강 코팅 기술을 적용해 물로 헹구더라도 구강 내 유효 성분이 오래 지속되도록 했다.
해당 제품은 치주염·충치·치은염 유발 6종 유해균에 대한 살균 효과와 백태 케어를 통한 구취 제거 효과를 갖췄다. 치과 전문의 협진을 통한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다.
회사 측은 “실사용자 평가에서 잇몸 통증 및 개선 관련 전반적 만족도 99%를 기록했다”며 “일반 가글 대비 유효 성분 농도는 약 2.3배이며, 1회 사용 시 구강 내 유해균 감소율은 98.6%로 측정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기존 가글 제품 대비 평균 사용 지속 시간은 약 2.7배 길며, 1회 사용 후 6시간 경과 시점에서도 유해균 증식 억제율이 72%로 유지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제품에는 특허 원료 RCM이 포함됐다. RCM은 4가지 식물성 원료를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프리미엄 유산균액과 불소 성분이 추가로 함유됐다. 구강 코팅 기술을 적용해 물로 헹구더라도 구강 내 유효 성분이 오래 지속되도록 했다.
해당 제품은 치주염·충치·치은염 유발 6종 유해균에 대한 살균 효과와 백태 케어를 통한 구취 제거 효과를 갖췄다. 치과 전문의 협진을 통한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다.
회사 측은 “실사용자 평가에서 잇몸 통증 및 개선 관련 전반적 만족도 99%를 기록했다”며 “일반 가글 대비 유효 성분 농도는 약 2.3배이며, 1회 사용 시 구강 내 유해균 감소율은 98.6%로 측정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기존 가글 제품 대비 평균 사용 지속 시간은 약 2.7배 길며, 1회 사용 후 6시간 경과 시점에서도 유해균 증식 억제율이 72%로 유지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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