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BBQ는 서울 홍대와 명동 상권의 올해 1분기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4% 증가했다고 밝혔다. 홍대 상권은 61.8%, 명동 상권은 25.8% 각각 성장했다.
BBQ는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활발한 상권을 중심으로 30~40평 이상 대형 매장을 확대해왔다. 성수·강남·잠실 등 주요 관광 상권 전반에서도 상승 흐름이 이어졌다.
올해 1분기 방한 외국인은 총 476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다. 중국 145만명, 일본 94만명, 대만 54만명 순으로 집계됐다.
외국인 고객 선호 메뉴는 황금올리브치킨, 양념치킨, 뿜치킹 순이며, 떡볶이·치즈볼·뿜치킹 감자튀김 등 사이드 메뉴 함께 주문 비중도 증가 중이다.
회사 측은 “전체 BBQ 매장 중 외국인 관광객 비중이 높은 상권(홍대·명동·성수·강남·잠실)의 1분기 총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6%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이들 상권의 평균 객단가는 내국인 대비 외국인이 약 1.6배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외국인 고객 대상 주문 데이터 분석 결과, 순살 치킨 선택 비율은 67%로 내국인(42%) 대비 25%포인트 높았으며, 사이드 메뉴 1개 이상 함께 주문 비율은 54%”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BBQ는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활발한 상권을 중심으로 30~40평 이상 대형 매장을 확대해왔다. 성수·강남·잠실 등 주요 관광 상권 전반에서도 상승 흐름이 이어졌다.
올해 1분기 방한 외국인은 총 476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다. 중국 145만명, 일본 94만명, 대만 54만명 순으로 집계됐다.
외국인 고객 선호 메뉴는 황금올리브치킨, 양념치킨, 뿜치킹 순이며, 떡볶이·치즈볼·뿜치킹 감자튀김 등 사이드 메뉴 함께 주문 비중도 증가 중이다.
회사 측은 “전체 BBQ 매장 중 외국인 관광객 비중이 높은 상권(홍대·명동·성수·강남·잠실)의 1분기 총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6%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이들 상권의 평균 객단가는 내국인 대비 외국인이 약 1.6배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외국인 고객 대상 주문 데이터 분석 결과, 순살 치킨 선택 비율은 67%로 내국인(42%) 대비 25%포인트 높았으며, 사이드 메뉴 1개 이상 함께 주문 비율은 54%”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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