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하겐다즈는 ‘크리스피 샌드위치’ 라인의 신제품 ‘크리스피 샌드위치 그린티’를 오늘(6일)부터 상시 운영 제품으로 출시했다.
하겐다즈 관계자는 "바삭한 웨이퍼 사이에 화이트 초콜릿으로 코팅된 그린티 아이스크림이 두툼하게 들어갔다"라며 "쌉싸름한 말차 풍미, 화이트 초콜릿의 달콤함, 웨이퍼의 바삭한 식감과 소리가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하겐다즈는 그동안 시그니처 그린티 아이스크림, 쿠키&그린티, 크리스피 샌드위치 말차 베리(2025년 6월 한정), 그린티 가든 케이크 등을 선보였다.
제품은 전국 편의점, 대형마트, 온라인 공식 스토어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회사 측은 “지난해 한정 출시된 크리스피 샌드위치 말차 베리는 6주 만에 초도 물량의 95%가 소진됐으며, 같은 기간 그린티 라인 카테고리 전체 매출은 전월 대비 42%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시그니처 그린티 아이스크림 연간 판매량은 약 180만 개이며, 그중 6월부터 8월까지의 판매 비중이 44%를 차지한다”고 밝혐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하겐다즈 관계자는 "바삭한 웨이퍼 사이에 화이트 초콜릿으로 코팅된 그린티 아이스크림이 두툼하게 들어갔다"라며 "쌉싸름한 말차 풍미, 화이트 초콜릿의 달콤함, 웨이퍼의 바삭한 식감과 소리가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하겐다즈는 그동안 시그니처 그린티 아이스크림, 쿠키&그린티, 크리스피 샌드위치 말차 베리(2025년 6월 한정), 그린티 가든 케이크 등을 선보였다.
제품은 전국 편의점, 대형마트, 온라인 공식 스토어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회사 측은 “지난해 한정 출시된 크리스피 샌드위치 말차 베리는 6주 만에 초도 물량의 95%가 소진됐으며, 같은 기간 그린티 라인 카테고리 전체 매출은 전월 대비 42%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시그니처 그린티 아이스크림 연간 판매량은 약 180만 개이며, 그중 6월부터 8월까지의 판매 비중이 44%를 차지한다”고 밝혐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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