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세라젬은 ISO와 IEC의 공동 기술 보고서 ‘ISO/IEC TR 30123:2026’을 공식 출간했다. 세라젬클리니컬이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해당 보고서는 가정용 헬스케어 기기 간 연동 시 안전성(Safety),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유효성(Effectiveness) 기준을 제시한다. 의료기기와 비의료기기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할 때 필요한 안전 기준과 데이터 연결 방식을 정리했다.
그동안 가정용 헬스케어 기기는 제품별 통신 방식과 데이터 구조가 달라 통합 관리가 어렵고 기기 간 충돌 가능성이 있었다. 이번 표준으로 서로 다른 기기 간 데이터 연결 및 안전 관리 기준이 마련됐다.
세라젬은 한국, 중국, 미국, 동남아 시장에서 홈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통합 플랫폼 전략을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ISO/IEC TR 30123은 2022년 제안 이후 3개국(한국·중국·영국)의 표준 전문가 검토를 거쳐 2026년 출간됐으며, 관련 분야 세계 최초 국제표준화 문서”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현재 세라젬이 운영 중인 가정용 헬스케어 기기의 월간 활성 데이터 교환 건수는 약 280만 건이며, 연동 규격 통일 시 데이터 처리 효율이 약 35%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보고서는 가정용 헬스케어 기기 간 연동 시 안전성(Safety),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유효성(Effectiveness) 기준을 제시한다. 의료기기와 비의료기기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할 때 필요한 안전 기준과 데이터 연결 방식을 정리했다.
그동안 가정용 헬스케어 기기는 제품별 통신 방식과 데이터 구조가 달라 통합 관리가 어렵고 기기 간 충돌 가능성이 있었다. 이번 표준으로 서로 다른 기기 간 데이터 연결 및 안전 관리 기준이 마련됐다.
세라젬은 한국, 중국, 미국, 동남아 시장에서 홈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통합 플랫폼 전략을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ISO/IEC TR 30123은 2022년 제안 이후 3개국(한국·중국·영국)의 표준 전문가 검토를 거쳐 2026년 출간됐으며, 관련 분야 세계 최초 국제표준화 문서”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현재 세라젬이 운영 중인 가정용 헬스케어 기기의 월간 활성 데이터 교환 건수는 약 280만 건이며, 연동 규격 통일 시 데이터 처리 효율이 약 35%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