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차 브랜드 ‘더하다’의 신제품 ‘더하다 파로귀리차’를 출시했다. 파로는 고대 밀의 한 종류로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며, 귀리는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곡물이다.
해당 제품은 500ml 기준 16kcal이며 카페인과 당이 없다. 기능성 표시 일반식품으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식이섬유를 4.2g 함유했다. 패키지는 주황색 라벨과 뚜껑에 파로·귀리 이미지를 삽입했다.
제품은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 소매점 및 롯데칠성음료 직영몰 ‘칠성몰’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회사 측은 “2025년 국내 곡물차 음료 시장 규모는 약 850억원으로, 전년 대비 11% 성장했다”며 “더하다 브랜드의 2025년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파로귀리차 출시 전 소비자 선호도 조사(500명, 20~50대)에서 ‘곡물 본연의 고소한 맛’에 대한 긍정 응답 비율이 81%로 나타났으며,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될 것 같다’는 응답은 7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제품은 500ml 기준 16kcal이며 카페인과 당이 없다. 기능성 표시 일반식품으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식이섬유를 4.2g 함유했다. 패키지는 주황색 라벨과 뚜껑에 파로·귀리 이미지를 삽입했다.
제품은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 소매점 및 롯데칠성음료 직영몰 ‘칠성몰’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회사 측은 “2025년 국내 곡물차 음료 시장 규모는 약 850억원으로, 전년 대비 11% 성장했다”며 “더하다 브랜드의 2025년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파로귀리차 출시 전 소비자 선호도 조사(500명, 20~50대)에서 ‘곡물 본연의 고소한 맛’에 대한 긍정 응답 비율이 81%로 나타났으며,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될 것 같다’는 응답은 7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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