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웃백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31일까지 한정 메뉴 ‘그릴드 갈비 스테이크’를 출시한다. 프리미엄 꽃갈비 부위를 특제 마리네이드로 숙성한 후 직화 그릴에 조리했다.
중량은 300g과 600g 두 가지다. 600g 구성은 프리미엄 사이드와 스타터 1종이 함께 제공되며 230도로 달궈진 플레이트에 서빙된다.
아웃백은 이와 함께 2~4인 규모에 맞춘 ‘EASY PICK’ 세트(블랙라벨 씨즐링 세트, 토마호크 세트, 오지 포터하우스 세트)도 제안한다.
회사 측은 “사전 테스트에서 그릴드 갈비 스테이크의 숙성 시간은 24시간이며, 마리네이드에는 간장, 과일퓨레, 양파, 마늘 등 7가지 재료가 사용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가정의 달 한정 메뉴의 일평균 판매량은 900개였으며, 올해 목표 판매량은 1만 5000개”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중량은 300g과 600g 두 가지다. 600g 구성은 프리미엄 사이드와 스타터 1종이 함께 제공되며 230도로 달궈진 플레이트에 서빙된다.
아웃백은 이와 함께 2~4인 규모에 맞춘 ‘EASY PICK’ 세트(블랙라벨 씨즐링 세트, 토마호크 세트, 오지 포터하우스 세트)도 제안한다.
회사 측은 “사전 테스트에서 그릴드 갈비 스테이크의 숙성 시간은 24시간이며, 마리네이드에는 간장, 과일퓨레, 양파, 마늘 등 7가지 재료가 사용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가정의 달 한정 메뉴의 일평균 판매량은 900개였으며, 올해 목표 판매량은 1만 5000개”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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