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레고코리아는 서울시와 협업하여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26 광화문 가족동행축제-렛츠플레이 광화문광장’을 개최했다. 총 600만 개 브릭이 투입된 야외 브릭 놀이터로 꾸며졌으며, 5일간 약 130만 명이 방문했다.
하이라이트는 시민 3만 5000명이 참여해 500만 개 브릭으로 완성한 초대형 브릭 모자이크 ‘우리가 만든 서울’이다. 가로·세로 각 12m 규모로 서울 25개 자치구 랜드마크를 담았다. 레고코리아는 참여 인원(3만 5000명)과 동일한 수의 레고 세트를 비영리단체를 통해 연내 기부할 예정이다.
가족 팀 미션 프로그램 ‘레고 가족 플레이 그라운드’와 ‘레고 놀이 체험존’이 운영됐으며, 개막식에는 헤이지니, 4일에는 레고 빌더스 클럽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했다.
회사 측은 “레고코리아는 2024년 국내 브릭 완구 시장 점유율 약 52%를 기록했으며, 본 행사 사전 예약(레고 가족 플레이 그라운드 등)은 오픈 2시간 만에 전석 마감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현장 참가자 대상 만족도 조사(5점 만점)에서 ‘아이와 함께 창의적 놀이를 경험한 점’ 항목은 4.8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하이라이트는 시민 3만 5000명이 참여해 500만 개 브릭으로 완성한 초대형 브릭 모자이크 ‘우리가 만든 서울’이다. 가로·세로 각 12m 규모로 서울 25개 자치구 랜드마크를 담았다. 레고코리아는 참여 인원(3만 5000명)과 동일한 수의 레고 세트를 비영리단체를 통해 연내 기부할 예정이다.
가족 팀 미션 프로그램 ‘레고 가족 플레이 그라운드’와 ‘레고 놀이 체험존’이 운영됐으며, 개막식에는 헤이지니, 4일에는 레고 빌더스 클럽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했다.
회사 측은 “레고코리아는 2024년 국내 브릭 완구 시장 점유율 약 52%를 기록했으며, 본 행사 사전 예약(레고 가족 플레이 그라운드 등)은 오픈 2시간 만에 전석 마감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현장 참가자 대상 만족도 조사(5점 만점)에서 ‘아이와 함께 창의적 놀이를 경험한 점’ 항목은 4.8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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