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애경산업은 어린이날을 맞아 ‘애착인형 만들기’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총 62개의 애착인형을 은평구 소재 어린이 보육시설 ‘파란꿈터’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해당 활동은 2022년부터 매년 이어지고 있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올해는 약 60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인형을 직접 제작했다. 애착인형은 아동의 심리적 안정감과 정서적 위안을 돕는 물품으로, 전달은 애경산업의 사내 봉사단 ‘보둠 나눔봉사단’을 통해 이뤄졌다.
회사 측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애착인형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전달된 누적 인형 수는 약 240개이며, 연평균 임직원 참여 인원은 약 55명”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2025년 한 해 동안 애경산업의 사회공헌 활동 총 지출액은 약 6억 5000만원이며, 재능기부(임직원 참여형) 활동 비중이 32%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올해는 약 60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인형을 직접 제작했다. 애착인형은 아동의 심리적 안정감과 정서적 위안을 돕는 물품으로, 전달은 애경산업의 사내 봉사단 ‘보둠 나눔봉사단’을 통해 이뤄졌다.
회사 측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애착인형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전달된 누적 인형 수는 약 240개이며, 연평균 임직원 참여 인원은 약 55명”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2025년 한 해 동안 애경산업의 사회공헌 활동 총 지출액은 약 6억 5000만원이며, 재능기부(임직원 참여형) 활동 비중이 32%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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