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U가 단독 출시한 ‘깨먹는 하트 생크림빵’이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15만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2일 출시된 해당 상품은 출시 이튿날 냉장 디저트 카테고리 매출 2위로 올라섰으며, 27일에는 1위를 차지했다. 현재는 공급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 제품은 상단의 초코 코팅을 깨뜨려 먹는 구조로 설계됐다. 하트티라미수와 연세크림빵의 주요 고객층이 겹쳐 시너지 효과를 냈으며, 마스카포네 치즈 크림과 커피 크림을 조합해 티라미수 풍미를 구현했다. 다크 초코 코팅이 더해져 달콤쌉싸름한 맛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최근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버터떡, 우베 등 글로벌 트렌드 디저트를 출시하며 이색 디저트 수요를 공략해왔다”며 “트렌드 반영 속도를 높이는 전략으로 디저트 시장에서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지난달 22일 출시된 해당 상품은 출시 이튿날 냉장 디저트 카테고리 매출 2위로 올라섰으며, 27일에는 1위를 차지했다. 현재는 공급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 제품은 상단의 초코 코팅을 깨뜨려 먹는 구조로 설계됐다. 하트티라미수와 연세크림빵의 주요 고객층이 겹쳐 시너지 효과를 냈으며, 마스카포네 치즈 크림과 커피 크림을 조합해 티라미수 풍미를 구현했다. 다크 초코 코팅이 더해져 달콤쌉싸름한 맛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최근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버터떡, 우베 등 글로벌 트렌드 디저트를 출시하며 이색 디저트 수요를 공략해왔다”며 “트렌드 반영 속도를 높이는 전략으로 디저트 시장에서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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