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웅진식품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존 제품 콘셉트를 재해석한 ‘꿀밤햇살’과 ‘붉은매실’ 한정판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꿀밤햇살’은 공주산 밤과 국산 벌꿀을 사용했으며 L-테아닌을 함유했다. ‘붉은매실’은 하동산 붉은 매실과 특허 유산균을 더해 제조됐다. 두 제품 모두 국내산 원료를 활용했다.
회사 측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10일까지 진행되는 ‘50주년 감사제’를 통해 선론칭하며 최대 26% 할인된 가격에 판매 중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꿀밤햇살’은 공주산 밤과 국산 벌꿀을 사용했으며 L-테아닌을 함유했다. ‘붉은매실’은 하동산 붉은 매실과 특허 유산균을 더해 제조됐다. 두 제품 모두 국내산 원료를 활용했다.
회사 측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10일까지 진행되는 ‘50주년 감사제’를 통해 선론칭하며 최대 26% 할인된 가격에 판매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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