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SK스토아가 어버이날을 앞두고 블루투스 이어폰 형태의 ‘블라우풍트 음성증폭기’를 출시하며 6일 오전 6시 31분 첫 방송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무게 1.9g, 최대 117dB 출력을 지원하며 실내·실외 2가지 청취 모드와 5단계 볼륨 조정 기능을 갖췄다. 1회 충전 시 최대 14시간 사용 가능하며 충전 크래들에서 5회 추가 충전이 가능하다. 생활 방수 기능과 국내 전자파 적합·배터리 안전 인증을 완료했다.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는 50% 할인이 적용돼 19만95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보조배터리가 추가 증정된다.
회사 측은 “간편한 사용과 합리적 가격을 모두 갖춘 상품”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제품은 무게 1.9g, 최대 117dB 출력을 지원하며 실내·실외 2가지 청취 모드와 5단계 볼륨 조정 기능을 갖췄다. 1회 충전 시 최대 14시간 사용 가능하며 충전 크래들에서 5회 추가 충전이 가능하다. 생활 방수 기능과 국내 전자파 적합·배터리 안전 인증을 완료했다.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는 50% 할인이 적용돼 19만95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보조배터리가 추가 증정된다.
회사 측은 “간편한 사용과 합리적 가격을 모두 갖춘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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