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매일유업이 어린이날을 맞아 국내 입양 전문기관 성가정입양원을 방문해 맘마밀, 엔요, 피크닉 등 자사 제품과 의류·도서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임직원 봉사 동호회 ‘살림’의 정기 회비와 회사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전달식 후에는 지하철 탑승 체험과 점심 식사 등 놀이 봉사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살림’은 매월 정기 후원과 연말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사내 바자회 수익금 기부 등을 19년째 이어오고 있다.
회사 측은 1999년부터 선천성대사이상 환아 대상 특수분유를 개발·공급하고 있으며 독거노인 우유안부 캠페인, 다문화 가정 분유 지원 등을 함께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후원은 임직원 봉사 동호회 ‘살림’의 정기 회비와 회사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전달식 후에는 지하철 탑승 체험과 점심 식사 등 놀이 봉사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살림’은 매월 정기 후원과 연말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사내 바자회 수익금 기부 등을 19년째 이어오고 있다.
회사 측은 1999년부터 선천성대사이상 환아 대상 특수분유를 개발·공급하고 있으며 독거노인 우유안부 캠페인, 다문화 가정 분유 지원 등을 함께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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