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파리바게뜨가 어린이날을 맞아 더핑크퐁컴퍼니와 협업한 ‘바닷속 아기상어 케이크’를 출시했다.
해당 케이크는 초코 시트 사이에 초코 크림을 샌드하고 바삭한 초코 크런치를 더했다. 상어가족이 사는 바닷속 세계관을 형상화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파리바게뜨는 2017년부터 더핑크퐁컴퍼니와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케이크, 빵, 초콜릿, 젤리 등 베이커리 제품 협업을 진행해왔다.
회사 측은 “아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케이크는 초코 시트 사이에 초코 크림을 샌드하고 바삭한 초코 크런치를 더했다. 상어가족이 사는 바닷속 세계관을 형상화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파리바게뜨는 2017년부터 더핑크퐁컴퍼니와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케이크, 빵, 초콜릿, 젤리 등 베이커리 제품 협업을 진행해왔다.
회사 측은 “아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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