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앳홈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이 20대 전용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을 CJ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 홍대 타운, 가로수길 타운 등 서울 글로벌 상권 내 주요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 입점시켰다고 4일 밝혔다.
5월 ‘올영픽’ 브랜드로 선정돼 ‘투앤티업’ 본품과 엑소좀 부스트 앰플로 구성된 올리브영 한정 ‘투앤티업 트러블케어 세트’를 정가 대비 최대 36% 할인된 가격에 한 달간 판매한다.
투앤티업은 진정 모드와 데일리 모드 두 가지 기능을 제공한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엑소좀 부스트 앰플과 병행 사용 시 피부 진정 효과 60.89%, 피부결 거칠기 96.62% 각각 개선됐다.
회사 측은 “글로벌 및 20대 신규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오프라인 입점을 추진했다”며 “이번 달 올리브영 미국 매장 입점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5월 ‘올영픽’ 브랜드로 선정돼 ‘투앤티업’ 본품과 엑소좀 부스트 앰플로 구성된 올리브영 한정 ‘투앤티업 트러블케어 세트’를 정가 대비 최대 36% 할인된 가격에 한 달간 판매한다.
투앤티업은 진정 모드와 데일리 모드 두 가지 기능을 제공한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엑소좀 부스트 앰플과 병행 사용 시 피부 진정 효과 60.89%, 피부결 거칠기 96.62% 각각 개선됐다.
회사 측은 “글로벌 및 20대 신규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오프라인 입점을 추진했다”며 “이번 달 올리브영 미국 매장 입점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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