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신한은행은 어린이날을 맞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무럭무럭 성장 프로젝트'는 식생활, 생활환경, 재능 개발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총 2억 500만 원 규모의 사업을 통해 아동보육시설과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식료품과 간편식을 제공하고, 노후 냉방기를 고효율 제품으로 교체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취약계층 야구 유망주 장학금과 중·고등학교 야구부 운동용품도 지원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일상적인 생활 기반과 함께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균형 있게 제공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 아동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신한은행에 따르면 '무럭무럭 성장 프로젝트'는 식생활, 생활환경, 재능 개발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총 2억 500만 원 규모의 사업을 통해 아동보육시설과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식료품과 간편식을 제공하고, 노후 냉방기를 고효율 제품으로 교체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취약계층 야구 유망주 장학금과 중·고등학교 야구부 운동용품도 지원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일상적인 생활 기반과 함께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균형 있게 제공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 아동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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