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국후지필름은 4월 29일부터 6월 14일까지 사진 문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밍글링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2030세대를 중심으로 확산 중인 취향 기반 밍글링 트렌드에 주목했다. 사진을 사람과 사람을 잇는 매개체이자 놀이 문화로 제안하는 방식이다.
오프라인에서는 서울에서 2030세대 총 70명을 대상으로 5월 한 달간 출사 밍글링이 운영된다. 낭만, 여행, 필름, 지역 등 4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각 분야 크리에이터 4명이 호스트로 참여하며 테마별 총 4회 진행된다.
회사 측은 “사진이 만남의 매개체이자 일상의 즐거움을 나누는 요소가 될 수 있음을 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캠페인은 2030세대를 중심으로 확산 중인 취향 기반 밍글링 트렌드에 주목했다. 사진을 사람과 사람을 잇는 매개체이자 놀이 문화로 제안하는 방식이다.
오프라인에서는 서울에서 2030세대 총 70명을 대상으로 5월 한 달간 출사 밍글링이 운영된다. 낭만, 여행, 필름, 지역 등 4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각 분야 크리에이터 4명이 호스트로 참여하며 테마별 총 4회 진행된다.
회사 측은 “사진이 만남의 매개체이자 일상의 즐거움을 나누는 요소가 될 수 있음을 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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