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성통상의 아동복 브랜드 탑텐키즈는 스타필드시티 명지점을 기존 대비 3.3배 확장한 66평 규모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탑텐키즈는 현재 스타필드 전 9개점에 입점 중이다. 이번 명지점은 기존 20평대에서 확장된 핵심 거점 매장이다. 리뉴얼 오픈에 맞춰 1층에서는 베이비 팝업이 함께 운영된다. 3층 키즈 매장과 연계해 영유아부터 주니어까지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다.
명지국제신도시가 위치한 부산 강서구의 영유아(0~4세) 비중은 10% 이상으로 부산 내 최고 수준이다. 전국 평균 약 4%보다 높은 수치다. 명지점 베이비 카테고리 매출 비중은 2024년 약 5%에서 2025년 약 15%로 확대됐다.
회사 측은 “부산·경남권 고객이 다양한 상품을 더 넓은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베이비부터 주니어까지 온 가족이 한 번에 쇼핑할 수 있는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탑텐키즈는 현재 스타필드 전 9개점에 입점 중이다. 이번 명지점은 기존 20평대에서 확장된 핵심 거점 매장이다. 리뉴얼 오픈에 맞춰 1층에서는 베이비 팝업이 함께 운영된다. 3층 키즈 매장과 연계해 영유아부터 주니어까지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다.
명지국제신도시가 위치한 부산 강서구의 영유아(0~4세) 비중은 10% 이상으로 부산 내 최고 수준이다. 전국 평균 약 4%보다 높은 수치다. 명지점 베이비 카테고리 매출 비중은 2024년 약 5%에서 2025년 약 15%로 확대됐다.
회사 측은 “부산·경남권 고객이 다양한 상품을 더 넓은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베이비부터 주니어까지 온 가족이 한 번에 쇼핑할 수 있는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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