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하림은 어린이날을 맞아 익산 지역 조식 지원 아동들에게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나눔은 하림의 식생활 취약 아동 지원 사업 아침머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2019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올해로 8회차를 맞았다. 방학 기간을 제외한 3월부터 12월까지 주 5일, 연간 170일간 익산초등학교, 이리초등학교, 이리동북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아침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어린이날에는 용가리어린이세트 30세트가 전달됐다.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맞춤형 선물 꾸러미를 후원한다.
회사 측은 “학생들이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나눔은 하림의 식생활 취약 아동 지원 사업 아침머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2019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올해로 8회차를 맞았다. 방학 기간을 제외한 3월부터 12월까지 주 5일, 연간 170일간 익산초등학교, 이리초등학교, 이리동북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아침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어린이날에는 용가리어린이세트 30세트가 전달됐다.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맞춤형 선물 꾸러미를 후원한다.
회사 측은 “학생들이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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