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골프존문화재단은 4월 28일과 29일 양일간 2026 장애인 골프 대축제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재단은 2012년부터 장애인 스크린골프대회를, 2017년부터 장애인 필드골프대회를 개최해왔다. 이번 대회는 전년 대비 참가 규모를 확대했다.
28일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스크린골프대회에는 지체·뇌병변 장애부 39명, 시각장애부 8명, 지적장애부 26명 등 총 73명이 참가했다. 지체·뇌병변 장애부 등급별 이선욱, 이정표, 강대원, 시각장애부 박영해, 지적장애부 허도경 선수가 우승했다. 같은 날 골프존파스텔합창단이 공연을 선보였다.
29일 골프존카운티 안성H에서 열린 필드골프대회에는 지체·뇌병변 장애부 42명, 시각장애부 6명, 지적장애부 12명 등 총 60명이 참가했다. 지체·뇌병변 장애부 등급별 황택원, 박우식, 민병섭, 시각장애부 박영해, 지적장애부 허도경 선수가 우승했다.
재단 측은 “장애인 골퍼의 더 많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 골프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재단은 2012년부터 장애인 스크린골프대회를, 2017년부터 장애인 필드골프대회를 개최해왔다. 이번 대회는 전년 대비 참가 규모를 확대했다.
28일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스크린골프대회에는 지체·뇌병변 장애부 39명, 시각장애부 8명, 지적장애부 26명 등 총 73명이 참가했다. 지체·뇌병변 장애부 등급별 이선욱, 이정표, 강대원, 시각장애부 박영해, 지적장애부 허도경 선수가 우승했다. 같은 날 골프존파스텔합창단이 공연을 선보였다.
29일 골프존카운티 안성H에서 열린 필드골프대회에는 지체·뇌병변 장애부 42명, 시각장애부 6명, 지적장애부 12명 등 총 60명이 참가했다. 지체·뇌병변 장애부 등급별 황택원, 박우식, 민병섭, 시각장애부 박영해, 지적장애부 허도경 선수가 우승했다.
재단 측은 “장애인 골퍼의 더 많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 골프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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