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당근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보전원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후행동 참여 확대와 관련 정보 제공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협약식은 서울에서 진행됐으며, 각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력 내용에는 모바일 서비스와 공공 플랫폼을 활용한 실천 캠페인 운영, 정보 제공 체계 구축, 취약계층 대상 지원 활동 등이 포함됐다. 또한 생활 속 행동에 따른 환경 영향 분석과 관련 공동 연구 과제도 함께 추진된다.
앞서 세 기관은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참여 인원은 47만4844명으로 집계됐다. 해당 결과를 기반으로 지원 물품 전달이 이뤄질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일주일간 약 47만 명이 참여한 사례가 확인됐다”며 “생활 기반 활동을 통해 환경 관련 행동이 축적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협약은 기후행동 참여 확대와 관련 정보 제공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협약식은 서울에서 진행됐으며, 각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력 내용에는 모바일 서비스와 공공 플랫폼을 활용한 실천 캠페인 운영, 정보 제공 체계 구축, 취약계층 대상 지원 활동 등이 포함됐다. 또한 생활 속 행동에 따른 환경 영향 분석과 관련 공동 연구 과제도 함께 추진된다.
앞서 세 기관은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참여 인원은 47만4844명으로 집계됐다. 해당 결과를 기반으로 지원 물품 전달이 이뤄질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일주일간 약 47만 명이 참여한 사례가 확인됐다”며 “생활 기반 활동을 통해 환경 관련 행동이 축적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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