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동원F&B가 28일 충청북도 진천 진천1공장에서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발대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홍 동원F&B 식품생산사업부장, 강만구 안전보건진흥원장, 6개 협력사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안전보건 상생협력 프로그램’의 방향과 주요 과제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동원F&B는 협력사와 정기적인 점검 및 안전 활동을 통해 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각 협력사 상황에 맞는 관리 방안을 단계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협력사의 안전이 곧 우리의 안전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6개 협력사를 시작으로 정기 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실정에 맞는 관리 방안을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날 행사에는 이재홍 동원F&B 식품생산사업부장, 강만구 안전보건진흥원장, 6개 협력사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안전보건 상생협력 프로그램’의 방향과 주요 과제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동원F&B는 협력사와 정기적인 점검 및 안전 활동을 통해 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각 협력사 상황에 맞는 관리 방안을 단계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협력사의 안전이 곧 우리의 안전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6개 협력사를 시작으로 정기 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실정에 맞는 관리 방안을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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