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필립스코리아가 프리미엄 구강 헬스케어 브랜드 소닉케어의 신제품 ‘올 뉴 소닉케어 프로’를 5월 4일 네이버 공식몰에서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에는 특허 기술 ‘올 뉴 소닉 파워 시스템’이 적용됐다. 해당 시스템은 모터 진동을 칫솔모로 전달하는 두 개의 축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며, 한쪽 흔들림을 상쇄해 진동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어금니 안쪽처럼 칫솔모에 압력이 가해지는 부위에서도 진동 힘이 약해지지 않도록 설계됐다.
‘초정밀 광학 센서’는 칫솔에 가해지는 압력에 따라 변화하는 빛의 양과 각도를 감지해 미세한 압력 변화까지 인식하며, 잇몸에 부담이 되는 압력 발생 시 칫솔 하단 ‘라이트 링’으로 알려준다.
분당 3만1000회 음파 진동으로 생성된 미세 공기방울이 치아 사이와 잇몸선을 세정한다. 강도 3단계, 세정 모드 4가지(클린·잇몸케어·센서티브·화이트)를 조합해 최대 12가지 양치 모드를 설정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연동 소닉케어 앱을 통해 실시간 양치 확인 및 맞춤형 가이드를 제공한다.
‘올 뉴 소닉케어’ 라인업(콤팩트·화이트닝·플러스·프로 4종)은 iF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디자인 부문 수상작이다.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5월 4일부터 10일까지 네이버 공식몰에서 특별 할인, 사은품 증정, 포인트 적립 등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회사 측은 “양치 습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세정 편차를 줄이기 위해 7개국 200명의 엔지니어가 약 10년간 연구·개발했다”며 “수십 차례 프로토타입 제작과 시뮬레이션 테스트를 거쳐 개발된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제품에는 특허 기술 ‘올 뉴 소닉 파워 시스템’이 적용됐다. 해당 시스템은 모터 진동을 칫솔모로 전달하는 두 개의 축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며, 한쪽 흔들림을 상쇄해 진동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어금니 안쪽처럼 칫솔모에 압력이 가해지는 부위에서도 진동 힘이 약해지지 않도록 설계됐다.
‘초정밀 광학 센서’는 칫솔에 가해지는 압력에 따라 변화하는 빛의 양과 각도를 감지해 미세한 압력 변화까지 인식하며, 잇몸에 부담이 되는 압력 발생 시 칫솔 하단 ‘라이트 링’으로 알려준다.
분당 3만1000회 음파 진동으로 생성된 미세 공기방울이 치아 사이와 잇몸선을 세정한다. 강도 3단계, 세정 모드 4가지(클린·잇몸케어·센서티브·화이트)를 조합해 최대 12가지 양치 모드를 설정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연동 소닉케어 앱을 통해 실시간 양치 확인 및 맞춤형 가이드를 제공한다.
‘올 뉴 소닉케어’ 라인업(콤팩트·화이트닝·플러스·프로 4종)은 iF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디자인 부문 수상작이다.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5월 4일부터 10일까지 네이버 공식몰에서 특별 할인, 사은품 증정, 포인트 적립 등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회사 측은 “양치 습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세정 편차를 줄이기 위해 7개국 200명의 엔지니어가 약 10년간 연구·개발했다”며 “수십 차례 프로토타입 제작과 시뮬레이션 테스트를 거쳐 개발된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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