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폴 바셋이 베이커리 브랜드 밀도와 협업하여 프리미엄 샌드위치 4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은 밀도의 리치 식빵·호밀 잡곡 식빵·크루아상 등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아이올리 베이컨 토마토 샌드위치(호밀 잡곡 식빵·아이올리 소스), 바질 치폴레 닭가슴살 샌드위치(호밀 잡곡 식빵·바질 페스토·치폴레 소스), 차지키 에그 샌드위치, 잠봉 에멘탈 크루아상 샌드위치 등 4종이다.
회사 측은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푸드 메뉴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며 “밀도의 시그니처 식빵에 유럽풍 아이올리 소스나 바질 페스토와 치폴레 소스를 곁들여 이국적인 맛을 구현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제품은 밀도의 리치 식빵·호밀 잡곡 식빵·크루아상 등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아이올리 베이컨 토마토 샌드위치(호밀 잡곡 식빵·아이올리 소스), 바질 치폴레 닭가슴살 샌드위치(호밀 잡곡 식빵·바질 페스토·치폴레 소스), 차지키 에그 샌드위치, 잠봉 에멘탈 크루아상 샌드위치 등 4종이다.
회사 측은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푸드 메뉴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며 “밀도의 시그니처 식빵에 유럽풍 아이올리 소스나 바질 페스토와 치폴레 소스를 곁들여 이국적인 맛을 구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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