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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매장 전국 1490개점 중 99%...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2026-04-29 17:59:19

맘스터치,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매장 전국 1490개점 중 99%...온·오프라인 홍보 지원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맘스터치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정책 시행에 맞춰 전국 가맹점의 매출 증대와 소비자 이용 편의 확대를 위한 본사 차원의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전국 1490여 개 매장 중 99%가 가맹점으로 운영되며, 전국 대부분 매장에서 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 본사는 각 가맹점에 지자체 배포 스티커 부착을 독려하고, 29일부터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전국 대부분 가맹점에서 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점을 홍보할 예정이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국민 70%를 대상으로 1인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지급되며, 사용처는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및 연 매출 30억원 이하 매장으로 제한된다.

회사 측은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당시 온·오프라인 통합 홍보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지원금 지급 역시 가맹점 유입 확대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초기 수요 흡수를 위한 현장 안내와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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