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신한자산운용이 코스닥 시장 대표 지수를 추종하는 '신한SOL코스닥150인덱스펀드'를 29일 출시했다.
신한자산운용에 따르면 이 펀드는 연 0.09%의 운용보수를 적용해 동일 유형 코스닥150인덱스펀드 평균(약 0.39%) 대비 낮은 비용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코스닥150지수는 코스닥 상장 종목 가운데 시장 대표성·유동성·산업 대표성을 고려해 선정된 150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바이오·IT·2차전지 등 국내 주요 성장 산업을 반영한다. 펀드는 주식 현물 바스켓과 주가지수 선물 등을 활용해 지수를 추종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신한자산운용은 현재 코스피200 등 국내외 인덱스 상품에서 총 1조4000억원 이상을 운용 중이다. 이번 펀드는 29일부터 NH투자증권·대신증권 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코스닥150 지수는 최근 1년 수익률이 74.49%(4월 29일 기준)에 달하며, 올해 1월 코스닥 지수는 장중 1000포인트를 돌파해 약 4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김경일 신한자산운용 WM연금채널본부 본부장은 "코스닥 시장에 대한 투자 관심도 확대되고 있다"며 "우수한 성과와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을 기반으로 한 인덱스 투자는 장기 투자 관점에서 효율적인 투자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신한자산운용에 따르면 이 펀드는 연 0.09%의 운용보수를 적용해 동일 유형 코스닥150인덱스펀드 평균(약 0.39%) 대비 낮은 비용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코스닥150지수는 코스닥 상장 종목 가운데 시장 대표성·유동성·산업 대표성을 고려해 선정된 150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바이오·IT·2차전지 등 국내 주요 성장 산업을 반영한다. 펀드는 주식 현물 바스켓과 주가지수 선물 등을 활용해 지수를 추종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신한자산운용은 현재 코스피200 등 국내외 인덱스 상품에서 총 1조4000억원 이상을 운용 중이다. 이번 펀드는 29일부터 NH투자증권·대신증권 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코스닥150 지수는 최근 1년 수익률이 74.49%(4월 29일 기준)에 달하며, 올해 1월 코스닥 지수는 장중 1000포인트를 돌파해 약 4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김경일 신한자산운용 WM연금채널본부 본부장은 "코스닥 시장에 대한 투자 관심도 확대되고 있다"며 "우수한 성과와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을 기반으로 한 인덱스 투자는 장기 투자 관점에서 효율적인 투자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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