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이 자사 ETF 브랜드명을 기존 '마이다스'에서 영문 'MIDAS'로 변경하며 ETF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이번 브랜드 변경은 삼성자산운용(KODEX)·미래에셋자산운용(TIGER) 등 주요 운용사들이 짧고 명확한 영문 브랜드명으로 직관적 이미지를 구축하는 업계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현재 코스피액티브·중소형액티브·일본테크액티브 ETF를 운용 중이며, 기존 주식 운용 역량을 바탕으로 코스닥 등 성장 섹터 액티브 ETF를 추가 상장해 브랜드 위상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국내 ETF 시장은 올해 순자산 규모가 200조원을 넘어서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운용사의 재량이 반영되는 액티브 ETF로의 자금 유입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이번 브랜드 변경은 삼성자산운용(KODEX)·미래에셋자산운용(TIGER) 등 주요 운용사들이 짧고 명확한 영문 브랜드명으로 직관적 이미지를 구축하는 업계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현재 코스피액티브·중소형액티브·일본테크액티브 ETF를 운용 중이며, 기존 주식 운용 역량을 바탕으로 코스닥 등 성장 섹터 액티브 ETF를 추가 상장해 브랜드 위상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국내 ETF 시장은 올해 순자산 규모가 200조원을 넘어서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운용사의 재량이 반영되는 액티브 ETF로의 자금 유입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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