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NH농협생명이 지난 23일 경기도 화성시 마도농협 관내 농가를 찾아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H농협생명에 따르면 이날 김민자 전략영업부문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5여 명이 참여해 잎채소 재배를 위한 고랑 파기·비닐 씌우기 등 파종작업과 농가 환경 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농협금융 계열사들은 매년 영농철마다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농협중앙회·NH농협금융지주·NH농협은행·NH농협생명·NH농협손해보험이 함께 농업인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민자 NH농협생명 부사장은 "임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의 상생을 위한 현장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NH농협생명에 따르면 이날 김민자 전략영업부문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5여 명이 참여해 잎채소 재배를 위한 고랑 파기·비닐 씌우기 등 파종작업과 농가 환경 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농협금융 계열사들은 매년 영농철마다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농협중앙회·NH농협금융지주·NH농협은행·NH농협생명·NH농협손해보험이 함께 농업인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민자 NH농협생명 부사장은 "임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의 상생을 위한 현장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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