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투증권에 따르면 이날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 김성환 사장과 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유망 벤처기업을 조기 발굴해 코스닥 상장까지 연결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한투증권은 IPO 컨설팅과 상장 전략 로드맵 제공, 교육·포럼·세미나 운영 등을 맡으며, 각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는 모험자본을 적기에 공급할 계획이다. 한투증권은 올 1분기 ECM 주관 시장점유율 30.9%, IPO 주관 37.4%로 두 부문 모두 업계 1위를 기록중이다.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은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들이 자본시장에서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고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유망 기업의 성장을 돕고 건강한 벤처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