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빌리엔젤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가 홍콩 시장에 첫 수출됐다. 이 제품은 출시 1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만개를 돌파한 히트 상품이다. 홍콩 현지 바이어가 직접 수출을 요청하면서 이번 계약이 성사됐다.
이번 수출은 삼성 웰스토리가 현지 시장 분석, 유통 채널 확보, 물류 운영 전 과정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제조사 그레닉스는 빌리엔젤 브랜드를 운영 중인 중소기업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홍콩 수출은 제품력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확인한 첫걸음”이라며 “삼성 웰스토리와의 상생 협력을 통해 K-디저트를 세계 시장에 알리는 데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수출은 삼성 웰스토리가 현지 시장 분석, 유통 채널 확보, 물류 운영 전 과정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제조사 그레닉스는 빌리엔젤 브랜드를 운영 중인 중소기업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홍콩 수출은 제품력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확인한 첫걸음”이라며 “삼성 웰스토리와의 상생 협력을 통해 K-디저트를 세계 시장에 알리는 데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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