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노랑통닭이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중앙로에 900호점인 전남곡성점을 신규 오픈했다. 2009년 부경대점 1호점 개점 이후 17년 만이다.
신규 매장은 약 148㎡(44.78평) 규모로, 곡성읍 중심 생활 상권에 위치해 관공서·학교·전통시장 등 생활 인프라와 인접해 있다. 홀 운영과 배달 영업을 병행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노랑통닭은 가맹 계약부터 오픈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오픈바이저’ 제도와 통합 교육장을 통해 매장 운영, 인력 관리, 서비스 품질, 조리 교육, 세무·노무 등 실무 교육을 지원한다. 신규 가맹점의 초기 운영 부담을 낮추기 위해 오픈식 행사 비용과 운영 물품도 지원했다.
회사 측은 “단순한 매장 수 확대가 아니라 지역 생활 상권에서 안정적인 출점 모델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규 매장은 약 148㎡(44.78평) 규모로, 곡성읍 중심 생활 상권에 위치해 관공서·학교·전통시장 등 생활 인프라와 인접해 있다. 홀 운영과 배달 영업을 병행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노랑통닭은 가맹 계약부터 오픈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오픈바이저’ 제도와 통합 교육장을 통해 매장 운영, 인력 관리, 서비스 품질, 조리 교육, 세무·노무 등 실무 교육을 지원한다. 신규 가맹점의 초기 운영 부담을 낮추기 위해 오픈식 행사 비용과 운영 물품도 지원했다.
회사 측은 “단순한 매장 수 확대가 아니라 지역 생활 상권에서 안정적인 출점 모델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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