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파마리서치메디케어의 약국 기반 코슈메슈티컬 앰플 ‘리쥬비-에스(Rejuve-S)’가 방한 외국인 관광객 중심 수요 증가로 올해 3월 기준 출시 초기 대비 판매량 120% 성장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출시 이후 4개월 만의 성과다.
최근 ‘기능성’과 ‘성분’ 중심의 ‘약국 쇼핑’ 트렌드 확산과 함께, 국내 피부과 시술을 경험한 외국인 환자들이 시술 후 홈케어 제품을 약국에서 함께 구매하는 패턴이 자리 잡은 것이 성장 요인으로 분석된다.
‘리쥬비-에스’는 파마리서치의 화장품 특화 성분 c-PDRN을 고함량 적용했으며,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데노신을 더해 미백 및 주름 개선 기능성을 갖췄다.
회사 측은 “방한 외국인 소비가 성분과 효과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약국 스킨케어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최근 ‘기능성’과 ‘성분’ 중심의 ‘약국 쇼핑’ 트렌드 확산과 함께, 국내 피부과 시술을 경험한 외국인 환자들이 시술 후 홈케어 제품을 약국에서 함께 구매하는 패턴이 자리 잡은 것이 성장 요인으로 분석된다.
‘리쥬비-에스’는 파마리서치의 화장품 특화 성분 c-PDRN을 고함량 적용했으며,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데노신을 더해 미백 및 주름 개선 기능성을 갖췄다.
회사 측은 “방한 외국인 소비가 성분과 효과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약국 스킨케어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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