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지난 23일 안전보건공단 담양안전체험교육장에서 전라광주 1·3센터 직원 20여명(센터장, 오토메이션팀, 팀 캡틴, 지게차 사원 등)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이론 교육 후 VR(가상현실) 체험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지게차와 보행자 부딪힘, 컨베이어벨트 끼임, 사다리 전도, 인체 감전, 화물차 부딪힘 등 물류 현장 사고 시나리오를 VR로 체험하며 안전 행동 수칙을 학습했다.
CFS 전라광주 1·3센터는 지난 1월부터 해당 교육을 정기 운영 중이다.
회사 측은 “실제 사고 사례 기반 체험 교육이 근로자들이 현장 위험을 실감 나게 인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교육은 이론 교육 후 VR(가상현실) 체험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지게차와 보행자 부딪힘, 컨베이어벨트 끼임, 사다리 전도, 인체 감전, 화물차 부딪힘 등 물류 현장 사고 시나리오를 VR로 체험하며 안전 행동 수칙을 학습했다.
CFS 전라광주 1·3센터는 지난 1월부터 해당 교육을 정기 운영 중이다.
회사 측은 “실제 사고 사례 기반 체험 교육이 근로자들이 현장 위험을 실감 나게 인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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