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모두투어가 중국 후난성 천저우(郴州)시 명예홍보대사로 공식 위촉됐다. 천저우 문화투자관광그룹(시 정부 산하 국유기업)과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으며, 망산·비천산·소동강·고의령·두솔동굴 등 핵심 관광지 현장 점검을 통해 상품화 가능성을 확인했다.
모두투어 기준 올해 4월 천저우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470% 증가하며 중국 전체 지역 중 가장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대표 상품 ‘[모두시그니처] 천저우 5일’은 대한항공·고속열차 연계 일정, 전 일정 5성급 호텔 숙박, 노팁·노옵션·노쇼핑 구성이 특징이다. 케이블카·엘리베이터 탑승, 잔도 체험, 망산 산림온천, 두솔동굴 내부 관람, 비천산 유람선 탑승 등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천저우의 자연·문화 관광자원을 한국 시장에 본격 소개할 계기”라며 “현지 협력을 강화해 상품 완성도와 운영 경쟁력을 높이고 중국 지역 신규 수요 확대를 지속 이끌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모두투어 기준 올해 4월 천저우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470% 증가하며 중국 전체 지역 중 가장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대표 상품 ‘[모두시그니처] 천저우 5일’은 대한항공·고속열차 연계 일정, 전 일정 5성급 호텔 숙박, 노팁·노옵션·노쇼핑 구성이 특징이다. 케이블카·엘리베이터 탑승, 잔도 체험, 망산 산림온천, 두솔동굴 내부 관람, 비천산 유람선 탑승 등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천저우의 자연·문화 관광자원을 한국 시장에 본격 소개할 계기”라며 “현지 협력을 강화해 상품 완성도와 운영 경쟁력을 높이고 중국 지역 신규 수요 확대를 지속 이끌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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