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홈쇼핑이 지난 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에서 국내 중소기업 제품의 현지 판매를 지원했다. 이 자리에서 쇼피와 틱톡 라이브를 통한 방송 시청자 수는 5만2000명으로 집계됐다.
해당 행사는 산업통상부와 KOTRA가 주관하는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롯데홈쇼핑은 2016년부터 운영해 온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 경험을 바탕으로 참여 기업에 선정됐다.
현장에서는 기능성 탈모샴푸와 프리미엄 기저귀 등 중소기업 상품을 대상으로 현지 인플루언서 협업 라이브 방송과 유통 바이어 대상 수출 상담이 동시에 이뤄졌다. 상담 결과는 유통채널 입점과 총판 계약 등으로 연결됐다.
회사 측은 “방송사업의 특성을 활용해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현지 플랫폼에 송출하는 방식으로 중소기업 제품을 소개했다”며 “향후 미국, 프랑스 등에서도 바이어 매칭부터 글로벌 유통채널 입점까지 원스톱 지원 구조를 적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행사는 산업통상부와 KOTRA가 주관하는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롯데홈쇼핑은 2016년부터 운영해 온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 경험을 바탕으로 참여 기업에 선정됐다.
현장에서는 기능성 탈모샴푸와 프리미엄 기저귀 등 중소기업 상품을 대상으로 현지 인플루언서 협업 라이브 방송과 유통 바이어 대상 수출 상담이 동시에 이뤄졌다. 상담 결과는 유통채널 입점과 총판 계약 등으로 연결됐다.
회사 측은 “방송사업의 특성을 활용해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현지 플랫폼에 송출하는 방식으로 중소기업 제품을 소개했다”며 “향후 미국, 프랑스 등에서도 바이어 매칭부터 글로벌 유통채널 입점까지 원스톱 지원 구조를 적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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