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락앤락이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계기로 베트남과 한국에서 동시에 환경 캠페인을 진행했다.
베트남에서는 환경 단체 그린 베트남과 협업해 19일부터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도시 쓰레기 수거와 폐기물 분리 배출 교육을 실시했다. 락앤락 베트남 법인 직원들이 직접 참여했으며 다회용기 사용을 제안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국 제주에서는 임직원들이 자전거를 활용한 플로딩(플로깅+라이딩) 방식으로 해안가 해양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Love for Jeju’ 캠페인은 올해로 2년째다.
회사 측은 “베트남은 도시 밀집도가 높고 폐기물 배출량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분리 수거 교육을 캠페인에 포함시켰다”며 “제주는 자전거 이동 동선을 따라 해안가 쓰레기 분포도를 사전 조사한 뒤 수거 지점을 최적화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베트남에서는 환경 단체 그린 베트남과 협업해 19일부터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도시 쓰레기 수거와 폐기물 분리 배출 교육을 실시했다. 락앤락 베트남 법인 직원들이 직접 참여했으며 다회용기 사용을 제안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국 제주에서는 임직원들이 자전거를 활용한 플로딩(플로깅+라이딩) 방식으로 해안가 해양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Love for Jeju’ 캠페인은 올해로 2년째다.
회사 측은 “베트남은 도시 밀집도가 높고 폐기물 배출량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분리 수거 교육을 캠페인에 포함시켰다”며 “제주는 자전거 이동 동선을 따라 해안가 쓰레기 분포도를 사전 조사한 뒤 수거 지점을 최적화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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