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푸드는 올해 1분기 마트와 편의점용 냉장 샌드위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2% 늘었다고 20일 밝혔다.
편의점용 샌드위치 공급량은 이미 지난해 연간 공급량의 절반을 넘어섰다.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델리코너에서 공급 중인 냉장 샌드위치 매출은 각각 23%, 49% 증가했다.
트레이더스에서 판매 중인 ‘풀드포크 샌드위치(4입, 9980원)’는 출시 열흘 만에 해당 채널 샌드위치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신세계푸드는 지난 16일부터 ‘치폴레치킨 샌드위치(6입, 9980원)’를 추가로 출시하며 대용량 제품군을 확대했다.
회사 측은 햄·상추·계란 등 대중적 토핑 제품 외에도 호밀 식빵을 활용한 건강 콘셉트, 셰프 협업 제품 등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편의점 채널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편의점용 샌드위치 공급량은 이미 지난해 연간 공급량의 절반을 넘어섰다.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델리코너에서 공급 중인 냉장 샌드위치 매출은 각각 23%, 49% 증가했다.
트레이더스에서 판매 중인 ‘풀드포크 샌드위치(4입, 9980원)’는 출시 열흘 만에 해당 채널 샌드위치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신세계푸드는 지난 16일부터 ‘치폴레치킨 샌드위치(6입, 9980원)’를 추가로 출시하며 대용량 제품군을 확대했다.
회사 측은 햄·상추·계란 등 대중적 토핑 제품 외에도 호밀 식빵을 활용한 건강 콘셉트, 셰프 협업 제품 등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편의점 채널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