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면세점은 지난 17일 명동점 9층에 디자이너 브랜드 ‘웰던’ 매장을 열었다. 국내 면세점 첫 입점이자 브랜드 전체로는 두 번째 오프라인 매장이다.
웰던은 권다미와 정혜진이 2014년 론칭한 하이엔드 컨템포러리 브랜드다. 스트리트 감성과 럭셔리 요소를 결합한 디자인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먼저 주목받았다. 현재 중국 상해, 북경, 성도 등 16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매장은 화이트 톤 미니멀 인테리어에 금속 소재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갤러리형 공간으로 구성됐다. 데님 재킷·팬츠, 로고 티셔츠 등이 대표 상품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웰던은 권다미와 정혜진이 2014년 론칭한 하이엔드 컨템포러리 브랜드다. 스트리트 감성과 럭셔리 요소를 결합한 디자인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먼저 주목받았다. 현재 중국 상해, 북경, 성도 등 16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매장은 화이트 톤 미니멀 인테리어에 금속 소재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갤러리형 공간으로 구성됐다. 데님 재킷·팬츠, 로고 티셔츠 등이 대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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