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랜드월드의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는 2026 여름 컬렉션 ‘엔들리스 페스트’를 공개했다.
이 컬렉션은 90년대 페스티벌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주요 아이템은 골지 헨리넥 반팔 티셔츠, 패치 티셔츠, 체크 패턴 블라우스, 롱 티어드 스커트 등이다.
골지 헨리넥 반팔 티셔츠는 누적 판매 5만장을 기록했다.
후아유 관계자는 “페스티벌 시즌 수요를 반영하고 일상에서도 입기 좋은 여름 컬렉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컬렉션은 90년대 페스티벌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주요 아이템은 골지 헨리넥 반팔 티셔츠, 패치 티셔츠, 체크 패턴 블라우스, 롱 티어드 스커트 등이다.
골지 헨리넥 반팔 티셔츠는 누적 판매 5만장을 기록했다.
후아유 관계자는 “페스티벌 시즌 수요를 반영하고 일상에서도 입기 좋은 여름 컬렉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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