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GRS가 지난 6일 서울 삼전사옥에서 인테리어 부문 시공 협력업체 13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현장 안전 간담회와 안전사고 제로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파트너사와 안전 목표를 공유하고 협업 안전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간담회에서는 현장점검 사례와 올해 파트너사 평가계획, 롯데그룹 안전시공 가이드 등이 공유됐다.
롯데GRS는 파트너사와 협력해 현장 점검과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신규 안전시공 가이드를 기반으로 시공 품질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파트너사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 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파트너사와 안전 목표를 공유하고 협업 안전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간담회에서는 현장점검 사례와 올해 파트너사 평가계획, 롯데그룹 안전시공 가이드 등이 공유됐다.
롯데GRS는 파트너사와 협력해 현장 점검과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신규 안전시공 가이드를 기반으로 시공 품질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파트너사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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