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국순당이 지난 6일 강원도 횡성군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임직원과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무심기 ESG 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탄소흡수원 확충과 경관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황벽나무, 모과나무 등 묘목 200여 그루를 심고 주변 환경을 정리했다.
국순당은 생막걸리 등 주요 제품에 생쌀발효법을 적용하고 있다. 회사 측은 해당 공법이 일반 제법 대비 에너지를 약 80% 절감한다고 설명했다.
국순당과 국립횡성숲체원은 지난해 가을에도 숲가꾸기 행사를 공동으로 진행한 바 있다.
국순당 관계자는 “좋은 술은 좋은 환경에서 빚어진다는 가치를 바탕으로 청정 환경 유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탄소흡수원 확충과 경관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황벽나무, 모과나무 등 묘목 200여 그루를 심고 주변 환경을 정리했다.
국순당은 생막걸리 등 주요 제품에 생쌀발효법을 적용하고 있다. 회사 측은 해당 공법이 일반 제법 대비 에너지를 약 80% 절감한다고 설명했다.
국순당과 국립횡성숲체원은 지난해 가을에도 숲가꾸기 행사를 공동으로 진행한 바 있다.
국순당 관계자는 “좋은 술은 좋은 환경에서 빚어진다는 가치를 바탕으로 청정 환경 유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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