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크라운해태제과는 지난 4월 5일 서울 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영재한음회’ 300회 기념 공연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공연은 2015년 시작해 매주 일요일 열리는 국내 유일의 전통음악 영재 정기공연이다. 크라운해태제과가 주최하는 ‘모여라! 한음영재들!’과 ‘한음 꿈나무 경연대회’ 입상자들이 무대에 오른다.
지금까지 누적 관람객은 약 9만명이며 총 공연 시간은 300시간을 넘었다. 유치원생부터 중학생까지 참여했고 1500팀의 단체공연과 개인 600명이 출연해 누적 1만여명이 무대에 섰다. 최다 출연 단체는 어린이 소리단 ‘소리소은’팀(67회), 개인은 화동정재예술단 박하현 영재(70회)다.
300회 기념 공연은 평소보다 두 배 늘어난 120분 동안 진행됐다. 수제천 관악 협주를 비롯해 전통 춤, 판소리, 민요, 사물놀이 등 악가무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미래 전통음악을 이끌 영재들에게 정기공연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전통음악의 원형을 계승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공연은 2015년 시작해 매주 일요일 열리는 국내 유일의 전통음악 영재 정기공연이다. 크라운해태제과가 주최하는 ‘모여라! 한음영재들!’과 ‘한음 꿈나무 경연대회’ 입상자들이 무대에 오른다.
지금까지 누적 관람객은 약 9만명이며 총 공연 시간은 300시간을 넘었다. 유치원생부터 중학생까지 참여했고 1500팀의 단체공연과 개인 600명이 출연해 누적 1만여명이 무대에 섰다. 최다 출연 단체는 어린이 소리단 ‘소리소은’팀(67회), 개인은 화동정재예술단 박하현 영재(70회)다.
300회 기념 공연은 평소보다 두 배 늘어난 120분 동안 진행됐다. 수제천 관악 협주를 비롯해 전통 춤, 판소리, 민요, 사물놀이 등 악가무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미래 전통음악을 이끌 영재들에게 정기공연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전통음악의 원형을 계승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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