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네슬레 퓨리나가 반려묘 영양 간식 ‘프리스키 파티믹스’의 베스트셀러 2종을 850g 대용량으로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대용량으로 나온 제품은 닭고기와 칠면조 맛의 ‘오리지널’, 새우와 게살 맛의 ‘비치사이드’ 2종이다. 기존 60g 제품의 맛과 영양을 유지하면서 그램당 가격을 낮췄다. 뚜껑이 있는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 보관이 용이하다.
해당 제품은 미국사료협회의 성묘용 주식 영양 기준을 충족했다. 제1원료로 순 살코기를 사용했으며 한 알당 1.6kcal 미만이다. 4가지 모양의 키블 형태로 제작됐다.
네슬레 퓨리나 관계자는 “파티믹스를 애용하는 소비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선호도가 높은 2종을 대용량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대용량으로 나온 제품은 닭고기와 칠면조 맛의 ‘오리지널’, 새우와 게살 맛의 ‘비치사이드’ 2종이다. 기존 60g 제품의 맛과 영양을 유지하면서 그램당 가격을 낮췄다. 뚜껑이 있는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 보관이 용이하다.
해당 제품은 미국사료협회의 성묘용 주식 영양 기준을 충족했다. 제1원료로 순 살코기를 사용했으며 한 알당 1.6kcal 미만이다. 4가지 모양의 키블 형태로 제작됐다.
네슬레 퓨리나 관계자는 “파티믹스를 애용하는 소비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선호도가 높은 2종을 대용량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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