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공차코리아가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밀크티’ 신규 플레이버 2종을 오는 8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우롱 밀크티 + 펄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얼그레이 밀크티 + 펄 등 2종이다. 기존 블랙 밀크티 베이스에 우롱티와 얼그레이티를 추가해 라인업을 확장했다.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우롱 밀크티는 우롱티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브라운슈가의 단맛이 조화를 이룬다.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얼그레이 밀크티는 베르가못 향의 얼그레이티와 브라운슈가가 결합됐다.
두 제품 모두 타피오카 펄이 기본으로 포함된다. 아이스와 핫 두 가지 옵션으로 제공된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프리미엄 티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그니처 라인업을 강화하게 됐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제품은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우롱 밀크티 + 펄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얼그레이 밀크티 + 펄 등 2종이다. 기존 블랙 밀크티 베이스에 우롱티와 얼그레이티를 추가해 라인업을 확장했다.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우롱 밀크티는 우롱티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브라운슈가의 단맛이 조화를 이룬다.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얼그레이 밀크티는 베르가못 향의 얼그레이티와 브라운슈가가 결합됐다.
두 제품 모두 타피오카 펄이 기본으로 포함된다. 아이스와 핫 두 가지 옵션으로 제공된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프리미엄 티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그니처 라인업을 강화하게 됐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