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공영홈쇼핑이 인공지능(AI) 모델을 활용한 패션 전문 프로그램 ‘패션팔로미’를 3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7시 15분에 방송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AI 모델이 가상 인플루언서로 등장해 중소기업 패션 브랜드 상품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작에는 모델뿐 아니라 스튜디오, 영상, 음악 등 전반에 AI 기술을 적용했다.
첫 방송에서는 국내 제조 신발 브랜드 거림산업의 ‘컴피스톤 메리노울 스니커즈’를 소개할 예정이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AI 도입을 통해 업무 생산성이 높아져 다양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게 됐다”며 “소비자에게 새로운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고 중소기업 상품의 판로지원 효과를 더욱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프로그램은 AI 모델이 가상 인플루언서로 등장해 중소기업 패션 브랜드 상품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작에는 모델뿐 아니라 스튜디오, 영상, 음악 등 전반에 AI 기술을 적용했다.
첫 방송에서는 국내 제조 신발 브랜드 거림산업의 ‘컴피스톤 메리노울 스니커즈’를 소개할 예정이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AI 도입을 통해 업무 생산성이 높아져 다양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게 됐다”며 “소비자에게 새로운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고 중소기업 상품의 판로지원 효과를 더욱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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