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무신사는 지난달 31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박창근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박창근 신임 사외이사는 제일모직 부사장, 리바이스 재팬 대표이사, 리바이스 코리아 사장을 역임했다. 또한 MCM, 네파, 닥터마틴 등 패션 브랜드 사업을 이끌었으며 서울대학교 의류학과 객원교수로도 활동했다.
이번 선임으로 무신사 이사회는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4명, 기타비상무이사 3명 총 10명 체제를 갖추게 됐다. 이사회 내에는 감사위원회, 임원보상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내부거래위원회, ESG위원회 등 소위원회를 운영 중이다.
무신사 관계자는 “박창근 사외이사는 패션 비즈니스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력과 글로벌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겸비한 최적의 인물”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박창근 신임 사외이사는 제일모직 부사장, 리바이스 재팬 대표이사, 리바이스 코리아 사장을 역임했다. 또한 MCM, 네파, 닥터마틴 등 패션 브랜드 사업을 이끌었으며 서울대학교 의류학과 객원교수로도 활동했다.
이번 선임으로 무신사 이사회는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4명, 기타비상무이사 3명 총 10명 체제를 갖추게 됐다. 이사회 내에는 감사위원회, 임원보상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내부거래위원회, ESG위원회 등 소위원회를 운영 중이다.
무신사 관계자는 “박창근 사외이사는 패션 비즈니스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력과 글로벌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겸비한 최적의 인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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