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헤어 프로페셔널 브랜드 브리티시엠이 데일리 헤어 케어 제품 에어리 헤어 세럼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아르간 오일과 마카다미아 오일을 함유했다. 회사 측은 뭉침이나 끈적임 없이 모발에 스며드는 텍스처를 특징으로 설명했다.
브리티시엠 관계자는 “오일 성분 헤어 제품의 경우 무거운 사용감으로 인해 일상 사용에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며 “이번 제품은 오일의 장점은 살리면서 가벼운 사용감과 자연스러운 향으로 데일리 헤어 케어에 적합하도록 제작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제품은 아르간 오일과 마카다미아 오일을 함유했다. 회사 측은 뭉침이나 끈적임 없이 모발에 스며드는 텍스처를 특징으로 설명했다.
브리티시엠 관계자는 “오일 성분 헤어 제품의 경우 무거운 사용감으로 인해 일상 사용에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며 “이번 제품은 오일의 장점은 살리면서 가벼운 사용감과 자연스러운 향으로 데일리 헤어 케어에 적합하도록 제작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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