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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지방선거 청년 인재 4명 영입… "새 변화 만들 것"

2026-03-17 12:45:27

인재 영입식에서 환영사 하는 조국 대표(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인재 영입식에서 환영사 하는 조국 대표(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990
조국혁신당이 17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두 번째 인재 영입으로 '청년 혁신 인재' 4명을 영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혁신당은 이날 국회에서 '6·3 지방선거 청년 혁신 인재 영입식'을 열고 강보람 강보람고구마 대표, 임동영 건축사, 김미라 AI 프로젝트 매니저, 박유성 다큐멘터리 감독 등 4명을 영입한다고 밝혔다.

이날 영입식에서 혁신당 조국 대표는 "혁신당은 이런 분들과 함께 낡은 지역정치를 넘어서 새로운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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