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조국혁신당이 17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두 번째 인재 영입으로 '청년 혁신 인재' 4명을 영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혁신당은 이날 국회에서 '6·3 지방선거 청년 혁신 인재 영입식'을 열고 강보람 강보람고구마 대표, 임동영 건축사, 김미라 AI 프로젝트 매니저, 박유성 다큐멘터리 감독 등 4명을 영입한다고 밝혔다.
이날 영입식에서 혁신당 조국 대표는 "혁신당은 이런 분들과 함께 낡은 지역정치를 넘어서 새로운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