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로레알코리아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함께 2026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후보자를 오는 4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5회를 맞는 이 상은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이 주관하며 지난 24년간 총 105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국내 여성과학계의 대표적인 시상 제도다. 국내 여성과학자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하고 학술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공모 분야는 학술진흥상과 펠로십 두 개 부문이다. 학술진흥상은 생명과학 분야에서 국제적 기여 잠재력이 높거나 여성과학자의 위상 제고에 공헌한 연구자를 선정한다.
펠로십 부문은 만 45세 미만의 신진 여성과학자를 대상으로 하며 박사과정 재학생 또는 박사학위 취득 후 5년 이내인 연구자가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생명과학과 공학 전반을 포함하며 공학 분야에는 생물공학, 화학, 재료, 정보통신, 에너지, 환경 등 다양한 세부 전공이 포함된다.
시상 규모는 학술진흥상 수상자 1인에게 상패와 연구지원금 3000만 원을 수여하며, 펠로십 수상자 4인에게는 각각 상패와 연구지원금 700만 원을 전달한다.
지원 희망자는 4월 20일까지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 공식 이메일을 통해 신청서와 추천서 등 증빙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상세 양식은 주관 기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로레알코리아 관계자는 "우수한 연구 업적을 보유한 여성과학자들이 연구 활동을 지속하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올해로 25회를 맞는 이 상은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이 주관하며 지난 24년간 총 105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국내 여성과학계의 대표적인 시상 제도다. 국내 여성과학자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하고 학술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공모 분야는 학술진흥상과 펠로십 두 개 부문이다. 학술진흥상은 생명과학 분야에서 국제적 기여 잠재력이 높거나 여성과학자의 위상 제고에 공헌한 연구자를 선정한다.
펠로십 부문은 만 45세 미만의 신진 여성과학자를 대상으로 하며 박사과정 재학생 또는 박사학위 취득 후 5년 이내인 연구자가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생명과학과 공학 전반을 포함하며 공학 분야에는 생물공학, 화학, 재료, 정보통신, 에너지, 환경 등 다양한 세부 전공이 포함된다.
시상 규모는 학술진흥상 수상자 1인에게 상패와 연구지원금 3000만 원을 수여하며, 펠로십 수상자 4인에게는 각각 상패와 연구지원금 700만 원을 전달한다.
지원 희망자는 4월 20일까지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 공식 이메일을 통해 신청서와 추천서 등 증빙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상세 양식은 주관 기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로레알코리아 관계자는 "우수한 연구 업적을 보유한 여성과학자들이 연구 활동을 지속하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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