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이와 관련한 취재진 질문에 이같이 말했는데 한차례 추가 접수를 진행한 상황에서 오 시장이 또다시 공천 신청을 하지 않은 뒤 나온 첫 반응이다.
이는 오 시장의 추가 공천 접수를 위한 재차 기간 연장에 부정적 인식을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아울러 장 대표는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변화와 혁신 추진이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이날 오전 전격 사퇴한 데 대해선 "제가 오늘 국회에 나와서 오전 9시 10분쯤 보고를 받았다. 바로 연락을 드렸는데 전화기가 꺼져 있는 것 같다"며 "연락이 닿는 대로 이 위원장을 만나 뵙고 말씀을 듣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